KubeRay·vLLM 쿠버네티스 서빙 실무: 오토스케일링과 프로덕션 인프라 운영 방법
KubeRay 오퍼레이터와 vLLM을 활용해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대규모 LLM 추론 클러스터를 오토스케일링 아키텍처로 구현하는 매니페스트 설계, 메트릭 기반 확장 파이프라인, 운영 트러블슈팅 절차를 정리합니다. 베어메탈이나 일반 가상 머신(VM) 인프라 위에서 멀티 GPU 구성을 완료했더라도, 실제 대고객 서비스나 전사 시스템에 배포할 때는 트래픽 변동에 따른 유연한 자원 제어가 필수적입니다. 야간이나 주말처럼 사용량이 적은 시간대에도 고가의 GPU 노드를 고정적으로 켜두면 인프라 비용 소모가 커지고, 반대로 피크 타임에 요청이 몰리면 모델 로딩 지연과 큐 적체로 응답 품질이 흔들리기 때문인데요. 이전 리포트인 Ray와 vLLM 멀티노드 분산 추론 구축 가이드: TP·PP·NCCL 설정 실무 가 가상 서버들을 묶어 자원 한계를 극복하는 클러스터링 공정이었다면, 이번 글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인 쿠버네티스(Kubernetes)로 시스템을 이관하여 트래픽에 맞춰 GPU 워커 파드(Pod)를 자동으로 늘리고 줄이는 프로덕션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실무 방법을 다룹니다. 이 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내용 가상 머신 단독 구성 대비 쿠버네티스 기반 KubeRay 서빙 환경이 지닌 운영·비용상 이점을 이해합니다. KubeRay 오퍼레이터의 RayCluster, RayService, 헤드 파드, 워커 파드 구조를 구분합니다. 프로덕션 배포 전 점검해야 할 RayCluster GPU 워커 풀 매니페스트 설계 기준을 확인합니다. vLLM의 대기 요청 수, KV 캐시 사용률, TTFT 지표를 활용한 오토스케일링 판단 원리를 정리합니다. HPA가 RayCluster를 직접 스케일링한다고 오해하지 않도록 Ray Autoscaler와 HPA의 역할을 분리합니다. 이미지 다운로드 지연, 모델 가중치 로딩, 스케일다...